올리브TV 요상한 식당, 본 듯 안본 듯 독특한 컨셉


오랫만에 돌아오는 김용만과 서장훈, 김종민, 피오가 출연한느 요상한 식당. 올리브TV에서 드디어 요리의 예능을 접목하려고 하나 싶은 조합이 눈에 띈다. 4MC가 진행하는 요상한 식당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20분 올리브와 tvN에서 방송된다. 유희경, 김영원이 연출한 쿠킹 버라이어티 요상한 식당은 컨셉이 재미있다.




요란하고 수상한 식당의 줄임말로, 손님이 원하는 음식을 손님이 직접 셰프의 지령을 들으면서 만들어 나가는 쿠킹 버라이어티다. 아바타 셰프와 인생술집을 반쯤 섞어놓은 듯한 독특한 컨셉. 그래서 더 기대가 된다. 예를 들면 여행을 가서 먹어본 음식인데, 국내에서는 먹을 수 없는 그런 음식, 또는 추억의 음익을 먹고 싶은 스타들이 셰프와 팀을 짜 목소리만 듣고 음식을 완성한다. 아바타 셰프가 자꾸 생각나지만 뭔가 다르겠지 하는 기대와 바램이다.



네 명의 MC는 두 팀으로 나누어져 게스트의 요리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김용만은 양식 조리자격증을 갖고 있다고 알려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요리와 토크의 결합이라.. 독특하지만 그렇다고 완전 새로운 컨셉은 아닌,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안 본것 같은... 그런 프로그램이 아닐까? 예능적 재미가 가미된 요리 프로그램이라 기대되는 요상한 식당이다.

Baramkal

퇴근안하세요 저자, 파워블로거, 온라인마케팅 교육, 문화컨텐츠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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