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 이슈 썰전 '뜨거운 사이다'


8월 3일 목요일 밤 9시 30분부터 온스타일에서 방송되는 뜨거운 사이다. 박혜진 아나운서, 개그우먼 김숙, 이여영 CEO, 영화기자 이지혜, 배우 이영진, 김지예 변호사가 출연하는데요. 20~34세 여자를 대표하는 출연자 7명이 가장 뜨거운 이슈와 문제적 인물들을 골라 골라 토크를 진행합니다. 사회, 문화, 연예, 정치, 예술 분야 중에 한 가지를 골라 주간 가장 핫!한 이슈 베스트 3를 선정하게 되는데요. 




여성의 관점에서 시원하게 사이다처럼 이슈를 풀어보는 코너뿐만 아니라 여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인물 1명을 게스트로 초대해 토크를 진행합니다. 2017년 예능의 키워드가 있다면 사회, 시사, 정치, 인문학, 여행 등이 있는데요. 뜨거운 사이다는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주제를 선택해 가감없이 여자들의 관점에서 털어줄 예정입니다.




뜨거운 사이다는 이제 갓 첫 녹화를 마쳤는데요. 모두들 많은 자료들을 조사해오면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제작진은 밝혔습니다. 특히 제작진은 속 시원한 멘트가 나올 때마다 사이다 캔을 땄는데, 테이블에 캔이 쌓일 정도로 열띤 분위기에서 토크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제작진의 이야기에 따르면 "MC 김숙은 기대한 대로 화끈한 입담과 유머뿐만 아니라 다른 출연진들을 챙기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 갓숙다웠다"라고 칭찬했다고 합니다. 




뜨거운 사이다의 장점이라면 바로 좀처럼 TV에서 보기 힘든 주제를 다루는데에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연예계와 정치계의 팬덤 등의 여자들이라면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최근 이슈들이 다뤄지는 점입니다. 

뜨거운 사이다의 포스터 No Smile Woman, 웃지 않는 여자를 응원한다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ImPeach 작가와의 콜러보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 또한 화제를 뿌리고 있죠.




김숙은 여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냐고 하자 "당당하게 살아라"라는 말을 하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당당하게 웃지 못하는 풍조에 문제의식을 제기할 전망이라고 하는데요. 여권 신장, 남녀평등과 같은 키워드와 갈등이 가득한 2017년. 여자분들의 입장에서 사이다와 같은 한 편의 프로그램이 곧 다가옵니다. 그럼, 따끈따끈한 1회 예고편을 한 번 보실까요?




1회에는 문제적 인물인 게스트 로타인데요. 설리, 구하라 등의 컨셉 사진으로 논란이 되기도 한 사진작가죠. 로타는 구하라, 설리 등의 사진으로 논란이 되었는데요. 서태지, 다이아, 우주소녀 등의 연예인과 작업하기도 했으며 광고, 뮤직비디오, 음반 재킷, 출판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거 첫 방송부터 게스트가 굉장히 쎈데요.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Baramkal

퇴근안하세요 저자, 파워블로거, 온라인마케팅 교육, 문화컨텐츠 수록

    이미지 맵

    버라이어티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