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먹는 것이 행복인 누나들의 Fwag!

Swag이 아닌 Fwag을 자랑하는 누나들이 옵니다. 그 누나들은 김숙, 송은이, 이영자, 최화정인데요. 밥블레스유에서 알아주는 이 걸크러쉬 누나들이 뭉칩니다. 여자들로만 똘똘 뭉쳐서 여자예능을 즐겨보시는 분들은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은데요. 맛있으면 0칼로리라고 말한 최화정과 이영자가 개인적으로 엄청 기대됩니다. 




재미있는 건 김숙이 여기에서는 막내라고 합니다. 걸크러쉬 매력을 보여줄려서 지르는 장면들이 꽤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기 쎈 언니들에게 얼마나 버럭할 수 있을지도 기대되는 요소네요. 그리고 이영자의 맛집공개 여부 또한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먹방을 보여준만큼 활약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밥블레스유는 시청자들의 사소하면서도 일상적인 고민을 듣고 어울리는 음식을 추천해 준다고 하는데요. 목요일 저녁마다 에너지를 주고 싶다고 제작진은 밝혔습니다. 아무래도 먹방이 그냥 먹방이 아니라 스토리와 희로애락이 있어야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죠? 사실 이 프로그램은 송은이가 큰 틀을 만들어 냈다고 하는데요. 제작자의 길을 걷고 있는 그녀는 감각적인 올리브 TV에서 이 프로그램을 선택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성공했다고 말했습니다. 




불과 일주일만에 사연을 700건 넘게 받으면서 시작 전부터 흥행 조짐을 보인 밥블레스유. 특별한 사연보다는 사소하고 일상적인 사연을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무리 사소한 사연이라도 애정을 갖고 분석한다고 합니다. 푸드토크의 정점을 밥블레스유가 찍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밥블레스유>  6월 21일 (목) 밤 9시 Olive 첫방송

Baramk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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