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없는 포차, 현지에서 통할까를 넘어설 수 있나?


박중훈, 신세경, 안정환, 샘오취리 등의 호화 캐스팅을 바탕으로 국경없는 포차가 첫 회를 방영했는데요. 평소 가보고 싶었던 덴마크의 모습이나 파리의 에펠탑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현지에서 먹힐까를 최근 보고 있었는데, 가끔 유럽에서 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었죠. 그런데 그 니즈에 딱 맞는 프로그램이 나타난 것 같아서 기쁩니다.




예전부터 박중훈의 예능감은 엄청나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이 번에도 포텐이 터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신세경 역시 국경없는 포차에서 털털한 모습을 보여줘서 또 다른 이미지를 가진 느낌입니다. 평소 가고싶었던 프랑스에 포장마차가 생긴다면... 엄청난 추억이 될 것 같네요.




또 하나 놀랐던 것은, 외국인들이 닭모래집이나 다른 매운 음식을 먹을 줄 안다는 점이었습니다. 아직도 생소한 느낌일수는 있지만, 그 반응들이 재미있었습니다.







신세경의 설레는 모습만으로도 본방사수는 이미 수순아닌가요? 유럽을 돌면서 한국 음식이 얼마나 먹힐지 궁금하신 분들은 올리브 매주 수요일 밤 11시!

Baramk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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